매일신문

"'붉은 열정' 이제 아프리카에 보내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붉은 티셔츠, 다시 장롱에서 꺼내주세요" 월드컵 응원에 쓰인 붉은 티셔츠가 구호물품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15일 대구 달서구 '아름다운 가게' 월성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주민들과 의류회사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붉은 티셔츠를 정리하고 있다. 전국에 있는 109군데의 아름다운 가게에서 이렇게 수거된 셔츠는 제3세계 어린이들과 저체온증으로 사망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