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홍진영과 열애설 후끈…네티즌 "'사랑의 배터리' 정상작동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구선수 최희섭과 가수 홍진영의 열애설이 팬들 사이에 확산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한 언론사는 "최희섭과 홍진영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올 시즌이 마무리 되면 연말쯤 결혼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홍진영의 소속사는 "최희섭과 같은 고향으로 오래전부터 잘 아는 사이기는 하지만 교제는 사실 무근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측은 "올해 가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며 따라서 올해 결혼은 터무니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열애설 소식이 반가웠는데 아쉽다" "두 사람 모두 좋은 짝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