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이스북 사용 미혼여성 "I need Sex" 그룹 개설 50여명의 남성과 잠자리…섹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잇는 페이스북이 섹스 파트너를 구하는 온상지로 활용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한 해외 매체는 페이스북을 통해 섹스파트너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전한 외신은 23세의 한 미혼 여성이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섹스가 필요하다(I need Sex)"라는 모임을 개설하자 그녀의 사진을 본 100여명의 남성들이 연락이 와 그 중 50여명과 잠자리를 가진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한 남성은 페이스북을 통해 1500여명의 여성과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에 등록된 1만 2천여 건의 글 중 절반 이상이 섹스와 관련된 글로 알려졌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 2월 4억명의 가입자에서 7월 억명의 가입자를 돌파하며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