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야 힘내' 수호천사 고딩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들의 수호천사가 되겠습니다.' 2일 오후 경북고등학교 도서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경북고가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을 체결해 '희망나눔 천사'학생 50여 명이 후원회원증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는 학생들이 적십자사에 '희망나눔 천사'로 등록하여 매월 소액을 기부,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