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으로 떠나는 바로크 음악여행'이 7일 오후 3시 송광매기념관에서 열린다.
리코더 연주자 권민석이 직접 곡을 소개하고 해설하며 80분간 꾸며진다. 권민석은 네덜란드 헤이그왕립음악원을 나와 현재 헤이그에서 활동 중이다. 바로크 음악부터 고전과 현대를 과감히 넘나드는 클래식 음악계의 젊은 개척자로 2009년 몬트리올 국제 리코더 콩쿨 1위와 2009년 런던콩쿨에서 3위에 입상한 실력파 연주자다. 053)981-4562, 010-5156-4090.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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