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대교~성주읍 대흥삼거리 도로변 백일홍, 붉은 물결이 눈길을 사로잡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의 관문인 성주대교~성주읍 대흥 삼거리 도로변에 활짝 핀 백일홍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국도 30호선 13㎞ 구간에 심은 백일홍은 2천500여 그루. 국도변 양쪽에 백일홍꽃이 만개해 붉은 물결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상쾌한 꽃냄새를 물씬 풍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화사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꽃길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성주·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