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철 삼성 창업주 손자 이재찬씨 투신…유서발견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창업주 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이재찬씨는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비원의 진술을 토대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이재찬씨는 최근까지 이 아파트에 혼자 생활을 했으며 지난 5년간 가족과 떨어져 생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이건희 회장의 딸 윤형씨의 자살로 큰 상처를 받았던 삼성가는 또 다시 큰 충격을 받게 됐다.

이재찬씨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차남 이창희 회장의 아들로 2000년 12월까지 새한미디어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