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창업주 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이재찬씨는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비원의 진술을 토대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이재찬씨는 최근까지 이 아파트에 혼자 생활을 했으며 지난 5년간 가족과 떨어져 생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이건희 회장의 딸 윤형씨의 자살로 큰 상처를 받았던 삼성가는 또 다시 큰 충격을 받게 됐다.
이재찬씨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차남 이창희 회장의 아들로 2000년 12월까지 새한미디어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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