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희망연대 정하균 의원(비례대표)이 20일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대구대는 19일 "정 의원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로 살아가는 소수자를 위한 정책 개발과 권익옹호에 크게 기여했을 뿐 아니라 우리 대학의 건학 정신을 몸소 실천한 공적이 많아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지 마비 장애인인 정 의원은 그동안 시민단체와 의정 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권 운동에 앞장서 왔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