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최근 요로결석 치료기인 체외충격파쇄석기를 도입했다. 독일 도르니에사(社) 장비인 이 치료기는 외과적 수술이 아니어서 입원할 필요가 없고 시술시 통증이 적어 마취하지 않고 치료 가능하다.
이 병원의 비뇨기과 김건남 교수는 "이 장비는 합병증과 후유증이 없어 환자들에게 안전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다"며 "요로결석은 재발률이 높은 질환이므로 예방을 위해선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다한 육류나 염분 섭취는 삼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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