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6일 수성구 본점에서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낙동강 생명의 숲 조성과 녹색 금융상품 개발, 환경 캠페인 등 낙동강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앞서 대구은행은 지난 5월 환경분야 특화점포인 '사이버 그린지점'을 개점하고 수익금 일부를 낙동강 생명의 숲 조성에 기부하기로 한 바 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생태와 문화를 복원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금융의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구심체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