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저축은행' 본사 안동서 대구로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의 참앤씨저축은행이 은행명을 '참저축은행'으로 바꾸고 30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참저축은행은 영업권역이 대구·경북·강원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교통망이 좋고 유동성이 풍부한 대구를 기반으로 여·수신을 확대하기 위해 본사를 옮겼다. 참저축은행은 올들어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으며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은 11% 수준이다. 한편 참저축은행은 본사이전을 기념, 연 4.99%(연복리수익률 5.11%)의 특판 정기예금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