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0회 LG 드림 페스티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5개 LG계열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실트론'루셈)로 구성된 LG경북협의회가 매년 여는 끼와 젊음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축제 한마당 '제10회 LG 드림 페스티벌'이 5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시민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그룹댄스, 가요제, 스타킹 대회 수상자들의 공연에 이어 개그맨 장동혁의 진행으로 손담비, 애프터스쿨, 씨엔블루, 엠블랙, DJ DOC, 정수라, 신효범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들의 초청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구미시장애인협회 및 구미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대회 참가 선수 100여 명이 초청돼 의미를 더 했다.

LG경북협의회 이희국 회장(㈜실트론 사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LG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 이를 개발해 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며 "전 시민들이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