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초 안전망 1만 개 무료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꿀벌 연구가 안상규 씨가 벌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안전망 1만 개를 제작해 10일 하루 동안 무료로 나눠준다.

안전망은 안상규벌꿀의 ▷칠곡 동명 본점 ▷지하철 2호선 고산역 앞 시지점 ▷성서 홈플러스 옆 성서점 ▷수성못 옆 상동점 등 4곳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안전망에는 벌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안전한 벌초 요령, 벌의 특성 등이 적혀 있다. 안 씨는 2005년부터 6년째 추석 벌초를 앞둔 기간에 안전망을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안 씨는 "모든 벌은 침입자의 머리 부분부터 공격한다"면서 "안전망을 쓰면 벌의 공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