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연구가 안상규 씨가 벌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안전망 1만 개를 제작해 10일 하루 동안 무료로 나눠준다.
안전망은 안상규벌꿀의 ▷칠곡 동명 본점 ▷지하철 2호선 고산역 앞 시지점 ▷성서 홈플러스 옆 성서점 ▷수성못 옆 상동점 등 4곳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안전망에는 벌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안전한 벌초 요령, 벌의 특성 등이 적혀 있다. 안 씨는 2005년부터 6년째 추석 벌초를 앞둔 기간에 안전망을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안 씨는 "모든 벌은 침입자의 머리 부분부터 공격한다"면서 "안전망을 쓰면 벌의 공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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