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회(회장 민병오·사진)는 추석을 앞두고 13일 양로원과 고아원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원생을 위로한다.
금오회는 이날 7개조로 나눠 화성·신일 양로원과 대구성노원 등 양로원 3곳과 신애보육원, 호동원, 청광보육원, 신생원 등 고아원 4곳에 식품류, 학용품류, 세탁용품류, 과자, 생활용품 등 1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봉사에는 금오회 민 회장을 비롯해 하춘수, 도재덕, 이성홍, 이재섭, 문정자 부회장 등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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