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17일 2011학년도 중등교사 110명, 205명을 각각 선발키로 하고 이를 공고했다.
대구 선발 인원은 14과목 110명으로 지난해보다 56명이 줄었다.
경북 선발 인원은 21개 과목 205명이며, 이 중 196명(장애인 20명 포함)은 공립, 9명은 사립이다. 작년 136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응시원서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내달 23일 1차 시험에 들어가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6일 발표한다.
특히 올해는 응시원서 취소기간이 주어져 중복 지원에 따른 응시자의 부담과 행정비용이 줄고 먼저 낸 응시 수수료도 환불받을 수 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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