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방송사고, 빗물에 미끄러져 넘어져…씨스타 보라 3주 진단 엄지손가락 골절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방송사고를 당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에 참여한 씨스타는 '가식걸'을 부르던 중 비가내려 미끄러운 무대에서 넘어졌다.
이날 사고로 보라는 엄지손가락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에서는 3주 진단을 내렸다.
보라의 사고 영상을 뒤늦게 확인한 팬들은 "방송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다 걱정스럽다" "어서 완쾌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