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송 갤러리 전선택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선택 초대전이 10월 5일까지 예송갤러리에서 열린다. 구순을 앞둔 작가는 지금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평북 정주가 고향인 원로화가는 갈 수 없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세련된 색감과 평화스러운 분위기로 승화시켰다. 추상과 구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작품은 수없는 붓질을 통해 색을 중첩시킨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행하는 두 여인을 표현한 '길동무', 자신의 고독을 항해하는 배로 표현한 '범선', '세월과 역사' 등 20여 점을 출품한다. 053)426-15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