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봉미술관 2명 사진작가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길 작
이재길 작 '바디'.

우봉미술관은 10일까지 두 명의 사진작가 초대전을 갖는다. 1관에서는 30여년간 여성의 누드를 소재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누드 패션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이재길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여성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바디(Body)'라는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하는 누드 시리즈 '바디'는 빛에 반영되어 보이는 여성의 누드와 빛과 그림자의 환상적인 어울림을 통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에로티시즘 뿐만 아니라 내면의 진정성과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2관에서는 '마그넷 본'(Magnet Bon)이라는 제목으로 이원호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10여년간 미국 뉴욕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컴퓨터를 활용한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근무하면서 경험했던 아이디어들을 재창조한 것으로, MRI 사진을 이용한 인체의 단면과 그 단면들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독특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053)248-778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