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방송대 가족들 노래로 하나…총장배 전국가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려

제13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배 전국 가요제가 이달 2일 밤 대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전국 13개 지역에서 뽑힌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룬 이날 가요제에서 최우수상에는 '아름다운 강산'을 부른 경기지역 김정숙 씨, 우수상엔 '타잔'을 부른 서울지역 이윤표 씨, 인기상은 '인연'을 열창한 대구경북 문보경 씨가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정숙 씨는 "최선은 다했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며 기뻐했다.

이날 가요제에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한국방송대 재학생 동문과 가족, 시민 등 1천500여 명이 즐거운 어울림 한마당을 즐겼다. 이번 가요제는 연례행사지만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글·사진 최유선 시민기자 yousun@hanmail.net

멘토: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