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자흐스탄의 노래·풍경 14일 공간울림에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자흐스탄(까작)을 주제로 한 사진전 개막 공연 '다시 까작에서-노래와 풍경'이 14일 오후 8시에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까작의 노래뿐만 아니라 팝송, 가요 등 사람들에게 익숙한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6세 때 카자흐스탄으로 이민, 까작국립예술아카데미 뮤지컬과에 재학 중인 안혜리를 중심으로 황용수, 양성욱 등이 출연한다. 사진은 미국 위스콘신대에 다니며 까작에 심취한 사진 작가 김종환의 작품들이며 19일까지 열린다. 053)765-56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