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한 아파트 상가에서 크레인을 타고 간판 교체 작업을 하던 K(52) 씨 등 2명이 크레인과 연결된 작업 박스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주변을 지나던 S(8) 양도 다리 등을 다쳤다.
경찰은 4m가량 올라갈 수 있는 크레인이 2m 정도의 높이에서 작업 박스가 크레인과 분리돼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