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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여성이민자·한국 친정어머니 45명 하동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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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류순철)는 합천군의 후원으로 13일 여성결혼이민자, 한국친정어머니와 함께 45명이 하동군 일원에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 행사는 합천군에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와 친정어머니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친정어머니들과 함께 우리 문화 체험 견학 나들이를 통해 서로의 정을 쌓아 한국생활 자존감 향상으로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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