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로스쿨 경쟁률 전국 2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이 2011학년도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국 로스쿨 가운데 경쟁률 2위를 차지했다.

15일 마감된 로스쿨 원서 접수에서 영남대는 70명 정원에 449명이 지원해 6.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강대가 7.5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영남대 관계자는 "경쟁률이 지난해 전국 3위보다 1단계 상승한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지방대로서는 2009학년도부터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단계 합격자는 11월 5일, 최종 합격자는 12월 9일 대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재협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