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근로자회관이 '꿈꾸는 학교'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회화 등 교육 부문과 합창, 미술(만화그리기, 캐리커처) 등 취미부문, 그리고 정신적 상담을 맡을 멘토 부문 등이다. 선착순으로 11월 말까지 모집한다. 수업은 2011년 1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있을 예정이다. '꿈꾸는 학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방학 프로그램으로 대구·경북에 사는 예비 중 1부터 중 3까지 다문화가정 자녀가 교육 대상이다. 053)255-0830.
김태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