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시인 상주의 상주여고 1, 2학년 재학생과 교직원 등 379명이 최근 자전거 하이킹을 해 화제다.
이들은 '자전거 수도' 상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이번 체험학습길에 자전거를 타고 상주의 대표적 관광지이자 낙동강 제1의 비경인 경천대(편도 9.5㎞)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행사를 가졌다.
상주여고 측은 이번 가을체험학습을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협동심, 조직력 및 질서의식 함양은 물론이거니와 이를 계기로 학생들의 심신단련, 정서순화 및 기초체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것.
특히 하이킹 코스에는 상주박물관과 낙동강이 위치, 문화탐방과 환경생태 체험학습에 적합한데다 길이 평탄하고 완만해 여학생들이 별 어려움 없이 자전거를 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