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입석중 이지원 무에타이 한국 챔피언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일본 세계대회 출전

무에타이 한국 최연소 여자 챔피언 이지원. 입석중 제공
무에타이 한국 최연소 여자 챔피언 이지원. 입석중 제공

대구 입석중 1학년 이지원이 무에타이 한국 최연소 여자 챔피언이 됐다.

이지원은 지난달 31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무에타이 J-girl Korea'에서 챔피언에 올라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 J-girls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이 대회는 세계 64개국 여자 대표가 참가해 세계 챔피언을 뽑는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많은 부상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초청돼 경기를 갖게 된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합기도를 배워 현재 공인 3단인 이지원은 초교 6학년 때 무에타이를 시작했다. 전적은 9전9승(3KO)이다. 특히 이지원은 지난 8월 태국에서 전지훈련 후 치른 데뷔전에서 상대를 하이킥으로 KO시켜 주목받았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