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2 이전 전·현 위원장간 집단 몸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 소음' 주민설명회서

2일 K-2 이전 대구시민추진단이 주최한 '올바른 군 소음특별법 제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이 단체 전·현직 위원장 간 몸싸움이 벌어져 비난을 받고 있다.

이날 설명회가 열린 동구 반야월농협 강당에서 최종탁 전 위원장(전국 군용비행장 피해주민 연합회 대표)은 서홍명 현 위원장 등 현 추진단 활동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어 전·현 위원장 간에 욕설이 오가다 주먹싸움으로 번져 양측 10여 명이 뒤엉켜 집단 몸싸움을 벌였다.

양측은 몸싸움 사태에 대해 서로 책임을 떠넘겼다. 최 전 위원장 측은 전투기 소음 측정 단위 등을 비롯한 소송 진행 과정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것이라는 입장인데 반해 서 현 위원장 측은 사전에 협의할 수 있는 사항을 설명회 현장에 들고 나와 난동을 부렸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