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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려 세계로의 초대' 김강록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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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록 개인전 '율려 세계로의 초대'가 8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A관에서 열린다. 율려는 12율의 양률과 음려를 통틀어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 전통 악률의 총칭이다. 천지의 순수 음양, 천지의 조화 정신을 의미하는 율려를 작가는 우주의 생명이 움틀 때의 모습으로 추상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는 화려한 색감과 추상적인 조형요소를 그려낸 율려 시리즈 30여 점이 전시된다. 053)420-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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