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구스타디움 트랙 교체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3일 이탈리아 몬도사 직원이 적갈색 트랙을 걷어낸 자리에 파란색 트랙을 깔고 있다. 새 트랙은 기존의 폴리우레탄 트랙보다 딱딱한 탄성고무시트로 돼 있어 기록 단축에 유리하다. 화학재료를 바닥에 부어 만드는 기존의 트랙과 달리 아스팔트에 접착제를 발라 붙이는 방식으로 시공된다. 사진에 보이는 벽돌은 트랙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작업자들이 올려놓은 것.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