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세계육상 기록 단축위해 파란 트랙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구스타디움 트랙 교체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3일 이탈리아 몬도사 직원이 적갈색 트랙을 걷어낸 자리에 파란색 트랙을 깔고 있다. 새 트랙은 기존의 폴리우레탄 트랙보다 딱딱한 탄성고무시트로 돼 있어 기록 단축에 유리하다. 화학재료를 바닥에 부어 만드는 기존의 트랙과 달리 아스팔트에 접착제를 발라 붙이는 방식으로 시공된다. 사진에 보이는 벽돌은 트랙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작업자들이 올려놓은 것.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