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비인두암 앓는 이규철 씨에 1,758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9일 70대 노모와 단둘이 살며 비인두(코 뒷부분과 목을 연결하는 부분)암을 앓고 있는 이규철(가명·51·본지 10월 27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758만4천950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주 5만원의 성금을 보내온 '평리동 들마을 어린이집'은 '평리동 들마을'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어머니 권명순(가명·76) 씨는 "너무나 큰 은혜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맙다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우리 아들이 빨리 나아서 함께 집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