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 정보계(사진)와 강력1팀이 경북경찰청으로부터 올해 하반기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영천서 정보계는 치안정책 수집실적에서 경북도내 24개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직원들의 기획정보 수집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황태규 정보계장은 지난해 상반기 경찰청 '치안정책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영천서 강력1팀은 올해 초 발생한 살인사건과 금은방 3인조 강도사건 범인을 3일 만에 검거한 것을 비롯해 조직폭력배, 소나무 절도범 등 민생침해사범 검거에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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