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포터 원자현 노출 의상 논란…"시선을 어쩌란 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포터 원자현 노출 의상 논란…"시선을 어쩌란 얘기?"

MBC 광저우 아시안게임 특집프로그램에서 원자현 리포터가 입고 나온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원자현 리포터는 몸매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초미니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리포터 원자현은 지난 17일 방송에서도 붉은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방송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총을 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상파 방송에서 너무 적나라하고 야하다" "선정적이다"라는 의견과 "눈총이 아니라 은총이다" "음악방송은 이것보다 더 한 경우도 많은데..."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