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돼지 농장 2곳 구제역 확진 판정…방역당국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제역 의심 농가로 신고된 경북 안동 축산농장의 돼지가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안동의 돼지 농가 2곳으로부터 구제역 의심 신고를 접수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 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에 앞서 29일 오전 "28일 오후 경북 안동 와룡면 서현리 돼지 사육 농장 2곳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는 돼지를 발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농장 2곳에는 돼지 5천500마리, 3천500마리를 각각 기르고 있다. 경북도는 해당 가축을 격리하고 가축, 차량, 사람 등에 대한 이동통제 등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

뉴미디어본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