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달 30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경북도의 이번 수상은 보훈선양 담당 신설과 다양한 6·25전쟁 60주년 사업 추진, 낙동강 호국평화벨트를 비롯한 현충시설 확충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보훈문화상은 국가보훈처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풍토를 조성하고 보훈문화의 확산을 통해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예우증진, 기념사업, 언론홍보, 교육문화, 자치단체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해 오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