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수질오염 상황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이달부터 내년 4월 말까지 갈수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수질오염 사고발생시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환경보호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흡착제와 오일펜스 등 방제장비를 마련했다.

또 수질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4대강 살리기 공사현장과 상수원 주변의 환경관리 취약업소 등에 상시 감독체계를 구축해 사전 지도·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이병식 환경보호과장은 "겨울에서 봄까지의 갈수기에는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급수 중단 등 대형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과 맑은 물 보전에 총력을 다 할 생각이다"고 했다.

성주· 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