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1호선 구지연장 범시민추진위원회(수석대표 곽기욱)는 8일 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에서 도시철도1호선 구지연장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추진위는 시민들에게 1호선 구지연장 건설 촉구 문구가 인쇄된 물티슈와 볼펜을 나눠주며 홍보했다.
시민 2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발족한 추진위는 달성군 각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마트, 지하철역, 자연휴양림 등 통행량이 많은 지역에서 서명운동을 벌여 현재 16만 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
추진위는 앞으로 고령군, 창녕군 등 도시철도1호선 연장 시 혜택을 받는 지역과 도시철도 구간 내 유동인구가 많은 역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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