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문예술단체 제8호로 지정돼 있는 별고을광대(대표 차재근)는 19일 오후 4시, 오후 7시에 경북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굿 '별고을 탈놀이'를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과거에 마을을 지탱하는 힘이었던 '서낭당'과 그 서낭당 앞에서 펼쳐졌던 '서낭굿'의 준비과정을 통해 우리 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풀어내는 연극으로 극 전반에 걸쳐 해학과 익살이 가득한 탈놀이, 지신밟기 놀이, 버나놀이, 풍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가 곁들어졌다.이번 공연은 유'아동과 청소년, 65세 이상 노인은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은 1만원의 입장료가 있다.
예매는 054)933-8825나 맥스티켓(www.maxticket.com)을 통해 가능하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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