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음악과 출신들로 구성된 'KNU. FM 앙상블'의 실내악 콘서트가 19일 오후 5시 대백프라임홀에서 열린다.
'KNU. FM 앙상블'의 멤버는 5명이다. 제1 바이올린 김은지(현 경북대 오케스트라 악장), 제2 바이올린은 윤주리(현 금난새 챔버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비올라는 박소연(현 뉴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이 맡고 첼로에는 경북대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을 맡고 있는 이혜진이 담당한다. 그리고 편곡을 맡은 연주자 이다은은 대구 수산교회 편곡 및 바이올린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이 음악회에서는 전통 실내악곡 전 악장과 함께 현악 4중주로 편곡한 영화음악과 CF송, 재즈, 피아노 소품들이 연주된다. 053)420-8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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