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음악과 명예건 앙상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NU. FM 앙상블'콘서트

경북대 음악과 출신들로 구성된 'KNU. FM 앙상블'의 실내악 콘서트가 19일 오후 5시 대백프라임홀에서 열린다.

'KNU. FM 앙상블'의 멤버는 5명이다. 제1 바이올린 김은지(현 경북대 오케스트라 악장), 제2 바이올린은 윤주리(현 금난새 챔버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비올라는 박소연(현 뉴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이 맡고 첼로에는 경북대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을 맡고 있는 이혜진이 담당한다. 그리고 편곡을 맡은 연주자 이다은은 대구 수산교회 편곡 및 바이올린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이 음악회에서는 전통 실내악곡 전 악장과 함께 현악 4중주로 편곡한 영화음악과 CF송, 재즈, 피아노 소품들이 연주된다. 053)420-8088~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