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한나라당 의원(김천)이 16일 한국청소년신문사와 청소년대축제 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18대 국회 전반기 교육과학기술위원과 한나라당 제6정책조정위 부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사회 문제로 크게 번졌던 청소년 폭력,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상담진흥법'을 제정, 발의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는 청소년의 독도 지키기 의식을 높이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독도교육 강화를 정부에 강력히 권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의 바람직한 청소년상 정립에 의정 활동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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