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전문 공연장인 우봉아트홀이 내년 1월부터 '신상하의 음악 클래스' 가곡 교실을 연다. 강사는 신상하 관장이 직접 나선다.
체계적인 발성법의 이론과 실천, 가곡 및 노래 부르기의 기초 습득, 최고 성악가들의 특강, 다양한 곡을 통한 음정, 박자, 음악이론, 음악 표현 등을 배우며 공연장에서의 실전 경험도 쌓는다. 강의실은 우봉아트홀 대공연장과 연습실이다.
신상하 우봉아트홀 관장은 계명대와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한 후 이탈리아 유학을 거쳐 중구청 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지냈다. 대구가톨릭남성합창단 지휘자로도 활동 중이다. 수강료는 1개월 5만원, 1년 40만원이다.
www.woobongart.com, 053)472-9947.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