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성법 이론 실기 등 일반인 대상 가곡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봉아트홀…1월부터

클래식 전문 공연장인 우봉아트홀이 내년 1월부터 '신상하의 음악 클래스' 가곡 교실을 연다. 강사는 신상하 관장이 직접 나선다.

체계적인 발성법의 이론과 실천, 가곡 및 노래 부르기의 기초 습득, 최고 성악가들의 특강, 다양한 곡을 통한 음정, 박자, 음악이론, 음악 표현 등을 배우며 공연장에서의 실전 경험도 쌓는다. 강의실은 우봉아트홀 대공연장과 연습실이다.

신상하 우봉아트홀 관장은 계명대와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한 후 이탈리아 유학을 거쳐 중구청 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지냈다. 대구가톨릭남성합창단 지휘자로도 활동 중이다. 수강료는 1개월 5만원, 1년 40만원이다.

www.woobongart.com, 053)472-9947.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