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2일부터 27일까지 대백플라자 갤러리에서 '제17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을 연다.
17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그들의 산토리니'(이승윤)와 대구경북 지역 출품작 중 입선작 '아침을 기다리며'(김성필), '황포탄 여명'(현영찬), '미소짓는 낙타'(강보은)까지 국내외 풍물과 삶의 현장 등을 담은 수상작 67점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홈페이지(photo.koreanair.com)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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