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0 옥외광고 및 공공디자인 평가'에서 지역 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추진의지 및 역량, 불법광고물 정비실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뤄졌으며 중구는 내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동성로와 대중교통전용지구, 2011마라톤구간 등 총 7㎞ 구간 1천500개 업소의 간판을 교체하는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으로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중구는 내년에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간판에 영어와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병기사업을 희망업소에 대해 실시하고, 불법광고물 정비도 꾸준히 할 계획이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