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26일까지 '월동 준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입촌작가들이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입촌작가들이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월동 준비전'을 열고 있다. 이창희 기자

구미 고아읍 대망리의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촌장 김달수) 입촌작가들이 26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월동 준비전'을 열고 있다.

10년째 여는 이 행사는 입촌작가 10여 명이 한해 동안 작업해 온 도자기 및 조각, 한지공예를 비롯, 실생활에 쓰이는 다기세트, 밥그릇, 주전자, 접시 등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며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달수 촌장은 "월동 준비전은 입촌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준 구미시민들을 위한 자리이자 소통의 장"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는 폐교된 대방초등학교를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꾸며 2000년 3월 문을 열었으며 교육경력 3년 이상, 공모전 3회 입상 정도의 실력을 갖춘 작가들이 입촌, 작품활동과 함께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교실, 조형, 목공예, 다도 등을 가르치고 있다. 054)482-0638.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