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환길 대구대교구장 들꽃마을서 성탄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성탄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고령 우곡면 들꽃마을을 찾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왼쪽에서 두번째) 대주교가 이창영(오른쪽) 매일신문 사장과 김관용(오른쪽에서 네번째) 경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25일 오전 성탄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고령 우곡면 들꽃마을을 찾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왼쪽에서 두번째) 대주교가 이창영(오른쪽) 매일신문 사장과 김관용(오른쪽에서 네번째) 경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25일 오전 고령 우곡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들꽃마을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되새기는 성탄미사를 집전했다.

조 대주교는 "교구 100주년을 앞두고 주님 은총의 해를 준비하는 우리 마음에, 그 옛날 목동들이 처음 들었던 천사들의 합창이 새롭게 울려 퍼지기를 바란다"며 성탄절의 의미를 전했다.

이날 미사에는 이창영 매일신문 사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도 참석했다.

한편 조 대주교는 전날인 24일 밤 대구대교구 주교좌 계산성당에서 자정미사를 집전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