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기숙사 건립기금 5억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왼쪽부터 동국대 상임이사 성관 스님, 총무원장 자승 스님, 동국대 이사장 정련 스님, 손동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왼쪽부터 동국대 상임이사 성관 스님, 총무원장 자승 스님, 동국대 이사장 정련 스님, 손동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기숙사 건립 기금 5억원을 동국대에 쾌척했다고 25일 밝혔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이달 2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정련 스님에게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라림 기숙사 건립을 위한 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사라림 기숙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비구니 학인 스님들을 위한 수행관으로, 지난 11월 19일 착공식을 가져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5월말 준공예정이다.

기숙사는 연면적 1천373㎡ 지하1층, 지상 4층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이며 1인실, 2인실, 다인실 등 60명을 수용할 수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