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 한나라당 의원(고령·성주·칠곡)은 28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최근 만나 고령·성주군의 천연가스 배관망 구축을 요청하고 최 장관으로부터 지원하겠다는 답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고령·성주의 천연가스 배관망 구축 사업은 지역이 발전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할 사업"이라며 "천연가스 공급 수요는 고령군 1천800만㎥, 성주군이 1천700만㎥로 배관망이 구축되면 3만2천779가구, 1천222개의 제조업체가 수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