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장중 2070선 '훌쩍'…최고가는 2085.45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들어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2,070선을 훌쩍 뛰어넘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날에 비해 7.22포인트 오른 2,077.30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전날 장중 고점인 2,070.09를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며 2,070선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1% 가량 오른데다 나스닥선물 상승하는 등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며 기관과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양상이다. 코스피지수의 장중 최고가는 지난 2007년 11월 1일 세운 2085.45다.

장성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