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묘년, 해병대가 지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묘년 새해는 해병대가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신묘년 새해 첫날 포항 도구해안에서 '새해맞이 전진결의대회'를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새해를 맞아 교육훈련단 전 장병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 적 필살 의지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이해승 교육훈련단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참모 및 기간장병 그리고 신병을 포함한 양성 및 보수과정 교육생 등 1천200여 명이 참가해 의지를 드높였다.

참가자 전원은 상의를 벗은 채 구보로 전우애와 소속감을 높인 후 결의문 낭독 및 구호 제창, 북한의 안보 위협을 규탄하며 국가수호와 국민보호의 사명을 띤 군인으로서의 결의를 다졌다.

또 교육훈련단장을 포함한 장교 60여 명은 필승의 정예 해병 육성 및 예비전력의 교육훈련에 솔선수범하고 헌신하는 데 장교단이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전원 바닷물에 뛰어들어 혹한을 이기는 훈련을 통해 강력한 의지를 구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