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건립 중인 대구무역회관 현장(대구시 동구 신천동·투시도)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와 함께 '2010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우수 시공현장으로 선정돼 지난 연말 대구시 표창을 받았다.
대구무역회관은 2009년 화성산업이 단독 수주한 공사로 동대구로에 있는 옛 동대구벤처센터 건립예정부지 1천458㎡에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건립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광주, 창원에 이어 네 번째로 들어서며 규모는 가장 크다. 이곳에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와 무역연수원, 수출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생산성본부 등 무역 관련 기관과 무역 종사업체 및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우선 입주한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