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백안삼거리~갓바위삼거리 1.8㎞를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6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9월 공사를 시작한 이후 2년 3개월여 만이다. 앞서 갓바위삼거리~시 경계 3.2㎞ 구간은 2008년 11월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해 개통했다. 이들 도로 확장공사에는 국비 252억원을 포함해 50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건설관리본부는 이 도로 확장으로 주변 교통체증이 완화되고 물류 수송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